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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오이타현

오이타현 > 벳부 숙박 리스트

  • 스기노이 호텔
    리뷰/후기 : 10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벳부
      [소개] -1944년 8월 개업이래 뱃부의 중심적인 온천호텔로 자리잡고 있는 스기노이 호텔은 일본에서 가장 온천(인공온천포함)이 가장 많이 분출되는 곳인 뱃부에 위치하고 있다. 온천이 넘쳐 흐르는 그 곳 벳부에서 스기노이 호텔은 벳부의 상징적인 위치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총 객...
    [최신후기] 애기2명과 어른5명 총 7명 가족여행으로 갔는데 도착해서 체크인하려는데 예약자이름이 없다고해서 한참을 찾았어요 예약이 안됐는줄알고 진땀을 빼면서 료칸클럽에 연락하려고 했는데 구정연휴라 일반 연락처말고 비상연락처라는데 아무리 찾아봐도없더라구여 따로 바우처도 없어서 어떻게 된건지 가족데리고 발만 동동 구르다... 찾다보니 예약이 엄마 이름으로 되있더라구여 아마도 결재자 이름인거 같아여ㅠㅠ 진작에 바우처가 있었거나 알려줬음 좋았을걸... 약간 아쉬웠어요 그러나 처음간 스기노이는 좋았어요 역시나 아이들있는 가족은 무조건 스기노이를 추천!! 부페식으로 음식도 맛나고 시다팰리스만 이용했는데 비싼 재료가 많았고 화덕피자 맛있었어요!! 조식도~ㅋ 이번에 안개가 많이 껴서 앞이 안보여 아쉬웠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어요
    ₩ 146,842 ~
  • 벳부이로하
    리뷰/후기 : 8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의 칸나와 온천지구. 벳부 이로하 료칸은 전 15객실 별채 형식으로 전용 온천이 포함되어있어 여느 료칸, 호텔들과는 다르게 소규모로 아늑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다. 객실은 일본식과 서양식(시몬스침대 사용)이 합쳐진 화양실과 트윈객실이 있으며 모두 24시간 입욕 가능한 전용...
    [최신후기] 전통과 현대가 만난 숙소인 것 같습니다. 전통 료칸에서 묵었을때는 바닥에서 잤는데 이 곳은 큰 침대가 있어서 더 편히 묵었습니다. 칸나와구치 정류장과 여러 지옥,그리고 찜 공방,편의점과 가까워 더 더욱 좋았어요. 직원분들이랑 대화가 힘들었지만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메니티들도 마음에 들었고 방에 전자레인지,냉장고,온수 등 전부 구비되어있어서 방에서 나갈 필요가 없었어요. 주변 음식점이 5~6시 이후로는 문을 닫기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저녁식사 하시길 바래요ㅎㅎ. 마을도 조용하고 탕이 숙소와 함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네요. 다음날 이른 시각에 버스를 타야됐는데 정류장과 숙소가 매우 가까워서 정말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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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 유야
    리뷰/후기 : 12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유야는 전객실이 모두 별채식 개인노천온천타입으로 이루어진 벳부의 고급료칸이다. 100년전의 오래된 목재를 이용해서 아득한 정서가 깊은 료칸 벳부유야. 총 객실이 10채밖에 되지 않으며 별채 형식으로 되어있어 주변 신경을 쓰지 않고 산 속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안락하...
    [최신후기] 일단 객실이 넓었고, 노천온천이 끝내주었습니다! ^^ 젠 방에 어머니랑 언니랑 셋이 묵었습니다. 노천에서 몸 담그고 있다가 몸을 일으키면 벳부의 바다가 보였구요.. 시원하니 바람도 불고.. 따따한 물에 반은 들어가 있으니 정말 좋더군요. 노천온천은 2월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겨울엔 너무 추울 거 같아요.. 시기 적절하게 갔다와서 인지 정말 열심히 노천탕에 몸 담그고 이야기 하며 놀았습니다. 식사도 고기도 나오고 회도 나오고 여러가지가 잘 나옵니다만.. 회가 나오고 3분 있다가 고기가 나오면서 바로 굽기를 시작해서 조금 서둘러야 했던 건 불만이었습니다. 메인 식사가 거의 30분만에 끝났다면 너무 급한거지요. 보통 한시간정도 천천히 먹었던지라 조금 갸웃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맛은 괜찮았고, 시설 (온천, 방 등)이 좋았기에 불만 없습니다. 잘 쉬다가 왔습니다~
    ₩ 290,906 ~
  • 벳부 세이카이
    리뷰/후기 : 4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벳부
    [소개]  전 객실마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천호텔이다. 일명, 오션뷰(OceanView)타입의 벳부지역에서 신혼여행 혹은 가족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맑고 투명한 아침에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밤에는 달이 바닷길에 만들어놓는 반짝이는 길의 밤 풍경을 조망할 수 ...
    [최신후기] 모든 면에서 만족했던 것 같아요. 저는 가족여행으로 G타입에서 묵었는데 오션뷰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특히나 객실내 창문에서도 그렇고 노천탕에 앉아서 밤하늘을 보는데 정말 일직선 상에 달이 환하게 떠있는 게, 와... 진짜 신선이 된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1층에는 카페 라운지, 기념품점, 마사지 샵등 다양하게 볼거리도 있어 좋았구요. 가이세키 요리는 GEN으로 먹었는데 당시 메인요리이던 분고규 샤브샤브를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히나 버섯육수가 얼마나 맛있던지.. 물론 아침 양식도 정말 맛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저는 일본어가 가능해서 다행이었는데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이 없다보니 다른 여행객분들은 소통이 힘들 수도 있을거 같아요. 또 한가지 있다면 주변에 워낙 상가 건물이 없다보니 편의점 찾아보기가 힘들겠더라구요.. 위에 아쉬운 점 빼고는 부모님도 저도 시설이며 오션뷰, 요리,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벳부역 말고 벳부다이가쿠역에서 걸어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길거리 구경하면서 도보로 약 10~20분이면 금방 가더라구요 ㅎㅎ
    호텔선택시확인
  • 유우사이노야도 보우카이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 만을 바라보며 시원스럽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료칸. 벳부에서 갓 잡아올린 신선한 어류를 사용한 일본식 정통 가이세키 요리는 보우카이의 자랑거리가 될 만큼 평가가 좋다. 플랜에 따라서는 객실에서도 식사를 할 수가 있으며 무료 인터넷도 관내에서  ...
    ₩ 181,747 ~
  • 벳부쇼와엔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12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 쇼와엔은 벳부시에 30실의 객실과 일본다운 정원이 아름다운 료칸이다. 쇼와원년에 창업을 하여 지금까지 대대로 이어 내려져 오고 있는 료칸 벳부 쇼와엔은 금맥이라고 불리어지는 원천온천을 24시간 방출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 11객실이 별채형식의 노천온천 포함 객...
    [최신후기] 고급 인만큼 직원들이 영어를 할수있어서 의사소통에 문제없었구요 엄청 친절합니다. 방도 따뜻하고 노천온천의 물 온도도 적당합니다. 정원도 예쁘고 아침에 일어나니 영자 신문을 방앞에 두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송영서비스 해 주시는 기사분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십니다. 퇴실시 직원들이 입구까지 나와서 잘가시라고 인사해주는것도 좋았습니다. 료칸 클럽덕분에 잘 쉬고 왔습니다.
    ₩ 314,916 ~
  • 하나벳부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따뜻하고 가정적인 분위기여서 몇 번을 찾아가도 내 집으로 돌아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뱃부의 인기료칸 하나뱃부는 전 객실 30개로 이루어진 디자인 료칸이다. 뱃부역에서 도보로 약 6분, 오이타 공항에서도 약 40분밖에 안걸리는 위치적인 조건도 최고인 료칸으로 최근 젊은 여...
    [최신후기] 대만족!또 가고싶은 료칸!저도 아랫분처럼 오토메룸에 1박했습니다.벳부역에서 낮은 오르막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있는데 걸어서 5분정도-아주 아까워서 좋았구요.입구는 프라이빗하면서도 고즈넉한 느낌.친절한 직원분들 굉장히 인상적이었구요.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아주 깔끔하고 단정,청결하더라구요.바로 위의 버스정류장에서 지옥운천도 바로 갈수 있습니다.조식석식 모두 깔끔해서 좋았는데,생각보다 온천은 작았지만 피로를 풀기 좋았습니다.세심한 서비스에 감동하고 왔네요.료칸내의 샵에서 예쁜 오미야게도 많이 사고 밤에는 500엔 bar에서 칵테일도 한잔했습니다^^ JR레일패스와 레일패스홈페이지에서 쿠폰출력한것을 보여주면 유카타 렌탈(600엔)도 무료였습니다(15년3월기준)재방문하고 싶은 좋은 료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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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뉴마츠미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호텔 뉴 마츠미는 아름다운 벳부만을 마주하고 있는 분위기있는 료칸이다. 뉴 마츠미가 자랑하고 있는 전망노천온천에서는 벳푸만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고, 바다에서 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며 느긋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객실에서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 116,829 ~
  • 벳부 하나미즈키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벳부 하나미즈키는 한국어 안내가 가능한 료칸으로 그동안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 자유로운 여행에 제약이 있으면 어떡하나~ 하고 온천 여행을 주저하던 한국사람에게 반가운 정보가 될 것 같다. 한국인 스텝이 있어 벳부지역과 벳부의 온천 시설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설명을 ...
    ₩ 62,583 ~
  • 호텔 시라기쿠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미인탕", "다채로운 요리". 이 두 가지는 시라기쿠의 커다란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 온천호텔 하면 스기노이를 떠올리지만, 시라기쿠도 거기에 못지 않은 시설을 갖고 있다. 미인탕으로 유명한 온천에서는 수건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온천욕 후에는 시원...
    [최신후기] 처음 간 료칸이라 다른곳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료칸스타일로 다다미방이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큐슈응원특가로 저렴하게 다녀왔고 객실내에서 가이세키 석식을 먹었는데 조금씩 나오지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메인요리 하나를 추가하려 했지만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야하고 비용도 많이 들고 밥도 추가로 주기 때문에 가이세키만 먹어도 충분했습니다. 식사를 준비해주신 오카미상이 친절해서 좋았지만 영어를 잘 못해서 구글번역기 없이는 대화가 안 되었던 점이 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술을 따로 주문했는데 사케는 없고 소주 글라스로 두잔 추가해서 먹었고 체크아웃할 때 지불했습니다. 온천은 남탕여탕이 5시에 서로 바뀌고 대욕장 안에 노천탕이 같이 있습니다. 노천탕이 특히 좋아서 저녁먹고 한번 아침먹기 전에 한번 이용했습니다. 불편했던 점이 한가지 있는데 환복할때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안 나가고 계속 계셔서 너무 민망했습니다... 그것도 남탕에서ㅠ 이거 빼고는 다 좋았고 조식 뷔페도 직원들 상냥하셨고 음식도 먹을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한국인보다는 일본인이 많았던것도 기억에 남네요. 처음에 다른 료칸 알아보다가 원하는 조건이 안 맞아서 료칸클럽에서 추천해주셨던 곳인데 덕분에 정말 잘 다녀왔네요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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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료테이 마츠바야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료테이 마츠바야는 벳부에서도 약간 높은 언덕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료칸 내부가 현대적이며 세련된 구성으로 되어있어 낯설지 않고 익숙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객실은 신관인 츠키노소와 본관인 오...
    ₩ 174,077 ~
  • 모리노유 리조트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벳부의 신록에 둘러싸인 고지대에 2018년 7월 신감각의 온천 리조트 「모리노유 리조트」가 오픈한다. 전 평수 6,600㎡의 넓은 부지에 포함된 다양한 시설 중에서도 단연 마음을 잡아끄는 것은 큐슈 지역 최초로 혼욕 노천온천 시설을 갖추었다는 점이다. 정원 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수영...
    [최신후기] 이번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오면서 다른 곳에는 댓글을 안 달았는데 모리노유 리조트와 료칸 닷컴에게는 댓글을 안 달 수가 없습니다. 어쩌다 검색하다보니 료칸닷컴에 들어오게 되었고 모리노유 리조트를 검색하게 되었는데 료칸닷컴처럼 친절하게 응대해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바로바로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날라오고 자세하게 얘기해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리조트 송영서비스를 신청했는데 제가 렌트카를 하게 되어서 송영서비스를 취소하는 메일을 일요일에 보냈는데 리조트에서 송영서비스 관련 전화를 했다가 제가 못받으니까 료칸닷컴에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아무튼, 최고의 료칸닷컴입니다. 모리노유 아이들 데려가기 정말 좋고 친절하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의사소통도 좋았습니다. 한 가지 잘 안 알려진 것은 야외온천장에 투숙객은 반 값으로 해주는데 3번 사용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2박 3일 투숙했으면 첫날 한 번 둘째날 한 번, 마지막 날 체크아웃하고도 한 번 사용가능합니다. 저희는 두 번 밖에 못했습니다. (모기가 많아요 조심하세요.) 아무튼 벳푸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 스기노이 만큼은 아니었지만,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특히, 벳푸 7월 마지막 금~일요일 축제여서 저는 마지막날 불꽃놀이 봤습니다. 이것도 최고~~! 료칸닷컴과 모리노유 엄지척!!!!
    ₩ 104,935 ~
  • 벳부코라쿠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일본의 3대 온천인 벳부온천 중심에 위치한 료칸, 벳부 코라쿠. 벳부역에서 10분 거리로 관광은 물론 비지니스에도 최적의 위치에 있는 곳이다. 벳부타워도 바로 옆 도보 3분거리에 있어 석식 전, 후로 주변 산책 겸 관광이 가능하다. 석식과 조식은 벳부에서 나는 제철 재료...
    [최신후기] 벳부역 보다는 벳부 버스터미널이 훨씬 가깝습니다. 그래봤자 역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상관 없지만요. 일단 위치가 바닷가지만.. 전망은 기대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음.. 온천도 걍 보통이구요~ 하나 만족스러웠던 점은 저녁 가이세키가 방으루 오는데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한건 너무 좋았어요 ^^ 아 참, 편의점도 바로 30초 거리에 세븐일레븐 하나 있어서 되게 편해요. 그 건너편은 백화점이라 뭐 무지랑 마트랑 다 있어서 좋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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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 카메노이호텔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벳부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는 카메노이 호텔은 벳부에서도 큰 규모의 온천호텔이다. 온천, 마사지, 식사, 서비스 등은 개인이용객부터 단체이용객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300대의 규모의 입체 주차시설을 비롯하여 레스토랑, 온천, 에스테, 맛사지, 오락실...
    [최신후기] 가성비 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일단 벳부역에서 가깝고 교통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주변에 걸어갈만한 거리에 마트와 드럭스토어, 유메타운이 있고 호텔 바로 앞엔 편의점도 있네요. 온천욕장도 엄마랑 동생이 이용하고 왔는데 온천지역 벳부답게 물이 좋다고 하네요. 투숙객은 새벽 1시까지 온천욕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대인원이 밖에 나가서 먹기 귀찮아 석식도 호텔에서 뷔페식으로 먹었는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은 조식에 대만족하셨습니다. 김치도 있고 계란말이, 명란 등 한국인 입맛에 맞는 메뉴들이 많아 좋더라구요. 벳부지역에서 가성비 좋은 호텔 찾는다면 만족스럽게 투숙할 수 있을듯요. 단, 호텔은 오래되서 전반적 객실 시설은 낡은 편입니다ㅏ.
    호텔선택시확인
  • 벳테이 하루키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에 위치한 아담한 분위기의 비밀스러운 료칸 벳테이 하루키. 하루키의 관내에 한발짝 발을 내딛으면 차분한 분위기가 가득하여 마음이 안정되고, 시설도 깨끗하고 쾌적하여 더욱 더 기분이 좋아지는 료칸이다. 석/조식 모두 객실 내에서 이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자유롭고 ...
    [최신후기] 첫 후기를 남기게 되어 영광입니다! ㅋㅋ 후기가 없는 료칸이어서 걱정이 좀 많았는데, 다행히 잘 먹고, 잘 쉬다 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다른 료칸에 비해서 삭막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 엄마가 말씀하시길, 입구를 보고 조금 실망과 걱정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들어가셔서는 너~~~무 좋다를 연발하시며.. 여기는 들어가서 문잠그면 온전히 혼자 쓸 수 있는 그런 대절탕이 3군데가 있구요. 한 군데는 조금 작아서 2명 정도, 나머지 두 군데는 3~4명 정도 들어가면 꽉 찰 정도입니다. 야외 노천탕은 아니구요, 거의 실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방에 딸린 노천탕도 마찬가지구요. 문은 열어둘 수 있어서 답답하지는 않겠지만, 야외 노천탕을 선호하신다면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조카들도 같이 갔었는데, 오히려 실내 대절탕이라 좋았습니다. 애들은 추우면 안되서 ㅠ.ㅠ 유카타도 무료로 대여해주시는데, 2박 하는 동안 하루 입고, 그 다음 날 마음에 드는 유카타로 또 새로 갈아입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나 세상에 너무 좋았어요 ㅋㅋ 신장에 따라 여러가지 사이즈로 구비해놓은 것도 새심한게 정말 좋았습니다. 마시는 물도 따뜻한 차만 있는게 아니라 따로 얼음물을 방마다 놔두셨어요. 그 전에 갔던 료칸에는 얼음물이 없어서 좀 아쉬웠거든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한국말을 배우시는 분이 계셔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하시더라구요. 가족들 새삼 다 놀람.. 2박 하는 동안 가이세키 요리는 맛있었습니다만, 개인 취향 차이이므로 크게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첫째날은 해산물 위주로 식사가 진행됐구요, 마지막에는 분고규 스테이크 였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무려 스키야키.. 깜짝 놀랐습니다. 스키야키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ㅋㅋ 다들 맛있다고 싹싹 먹었습니다. 물론 메뉴는 계절식이므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가 간 날에는 이렇게 나왔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첫째날 아침에 먹었던 명란젓은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어딜 가서도 이런 맛있는건 못먹어봤네요. 일정 내내 먹었던 명란젓 중에서 단연코 으뜸이었습니다. 더 달라고 할 걸 후회가 ㅠㅠ) 가족들 모두 온천물이 좋다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구요. 물 온도도 맞출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애들 없이 갈 때는 뜨거운 물을 아주 그냥 콸콸..ㅎㅎ) 요리의 전체적인 양은 제가 기존에 묵었던 료칸에 비해서는 적지만, 그래도 배부르게 싹싹 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많이 나와도, 맛있는 걸 남기면 너무 아까웠거든요.. 그에 비해 양이 배부르면서도 다 먹을 만큼 나와서 좋았습니다. 후기를 너무 길게 적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침 후기도 거의 없고 하니 길게 남겨봅니다. 저는 또 벳부에 가게 된다면 여기에 다시 가고 싶네요. 그 때는 온전히 즐기고 싶습니다. ㅠㅠ 참, 고양이 한마리 드나들고 있습니다. 료칸에서 키우나 봅니다. 눈치만 보다 도망가는 얌전한 녀석입니다.
    ₩ 205,757 ~
  • 쿠로다야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마을 벳부, 많은 료칸이 늘어서 있으며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온천욕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이 곳에 위치한 료칸 쿠로다야는 이러한 벳부의 온천욕을 200%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벳부의 카나와에 위치하고있다....
    ₩ 158,848 ~
  • 유와이노야도 타케노이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요리로 정평이 나있는 료칸이며 큐슈 88온천에 선정된 매력적인 온천을 가지고 있다. 리즈너블한 가격에 벳부 타워 옆에 있어 관광하기에도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다. 특히, 아기용품을 무료로 빌려주는 등 아기손님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료칸이다. 아이와 함께 온천욕을 하기 편하도...
    [최신후기] 저희 가족은 오이타공항을 통해서 벳푸로 이동했는데 키타하마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5분 이내로 이동 가능한 거리 였습니다. 벳푸역에서도 도보로 가능한 거리였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8층에 대욕탕도 좋고 노천탕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석식을 신청 안 해서 살짝 아쉬었다는. 건너편에 토키와 백화점 및 주변에 유메타운도 있어 쇼핑을 즐기기도 좋았습니다. 운치있는 (?) 료칸을 즐기시려는 분들보단 여행과 쇼핑도 하시면서 료칸에서 묵고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약간 낡긴했지만 전체적으로 관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옆에 벳푸타워가 있어 길찾기도 쉬우실겁니다.
    호텔선택시확인
  • 시사이드호텔미마츠오에테이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오이타현 〉 벳부
    [소개] -벳부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입지! 절경의 전망을 자랑하는 시사이드호텔미마츠오에테이는 맛있는 요리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객실에서 넓게 펼쳐진 벳부만과 산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노천온천에서는 온천욕을 즐기며 벳부만의 ...
    [최신후기] 2월 말 경 방문했던 료칸입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 고민했으나, 만족했습니다. 위치는 벳부역 쪽이 아닌 벳푸타워 인근입니다. 이 근처에서 버스가 바로 내리고, 토요츠네와 2~3분 거리, 백화점과도 가깝고 유메타운과도 도보 8분정도, 지옥온천이나 유후인에 가는 버스센터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엄청 좋습니다~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은 없지만 옥상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뷰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감성 돋는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쪽에 위치에서 일출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으나..... 전날 일정이 노곤하여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왠만한 한두마디에도 잘 알아차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 손님이 없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아 왠지 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료칸을 여러군데 가보았는데, 엄청 뛰어난 편은 않은 편 이라는거? 그치만~ 일행 모두의 입맛에 다 잘 맞았고, 맛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먹는 속에 비해 너무 빠르게 갖다주시거나 치워주셔서... 너무 빨리 먹도록 하게 하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치만 만족스러웠고, 이용해 보실까 고민 중이라면 추천입니다!
    ₩ 115,606 ~
  • 칸나와벳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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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PE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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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온천마을 벳부에서 한적하고 고즈넉한 객실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칸나와에 위치한 캇포료칸 칸나와벳테이를 추천한다. 캇포료칸은 정성스럽고 고급스러운 요리를 대접하는 것을 주로 하는 료칸으로 료칸 내 요리사 역시 일류 요리인을 채용하여 일본...
    ₩ 323,476 ~
  • 벳부산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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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예로부터 온천 치료(탕치)로 번영했던 벳부의 여덟 온천장 중 하나인 벳부 칸나와 온천. 그곳에 지금도 과거와 변함없이 온천의 수증기를 그리워하며 솟아나는 온천수에 몸을 맡기고 벳부 시가를 내려다보며 몸도 마음도 치유되는 벳부 산수관이 있다. 대지의 은혜라고 불리는 온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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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아즈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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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벳부 시내에서의 관광을 끝낸 후, 한적하고 고즈넉한 객실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이곳, 아즈마야를 추천한다. 칸나와 온천의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서부터의 전망이 매우 좋으며 , 모든 객실에 바위+히노키(편백나무)로 이루어진 전용 실내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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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료치쿠벳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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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JR벳부역에서 차로 약 7분 거리에 있는 별장형 료칸, 료치쿠벳테이. 벳부의 높은 지역에 있어 객실 내에서 뱃부의 바다가 내려다 보이며, 특히 최상층에 있는 특별실 화양실에서는 멋진 벳부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와 평이 좋은 곳이다. 지대가 높아 온천욕을 하며 상쾌한 공기도 쐴 ...
    [최신후기] 이제껏 이용한 료칸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급 가이세키 요리를 객실에서 먹을 수 있는 점이 제일 좋았고 프론트에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으며 매우 친절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는 사진에 나와있는 구성 거의 다 나왔습니다. 이 가격에 개인탕은 기대 안했지만 가족탕을 1시간에 천엔에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물론 수시로 대중탕 이용은 얼마든지 가능했구요. 스기노이호텔 근처로 벳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라 좋은 점도 있지만 시내와는 거리가 있어 간식거리는 미리 사들고 올라와야 합니다. 저희는 렌트카를 이용했는지라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어른들 모시고 여기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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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 칸나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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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벳부의 지옥온천으로 유명한 오니이시 보우즈 지고쿠에서 도보 4분거리에 위치한 산소 칸나와엔은 아름다운 정원을 보유하고 있는 고급료칸이다. 일본 전통의 악기와 연극을 즐길 수 있는 능악당과 전통 차를 즐길 수 있는 다실을 갖추고 있으며 정원에는 유형 지정문화재 사적과 석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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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온천 모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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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일본에서 온천의 유출량이 가장 많은 곳 벳부온천, 그 안에서도 이전부터 별장지라고 불리는 조용한 곳에 모미야는 위치해 있다. 일본 전통 방식의 료칸의 건물 외관과 객실 하나 하나마다 일본의 전통미가 살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료칸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오카미상이 직접...
    ₩ 266,895 ~
  • 벳부 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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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 벳부
    [소개] -후쿠오카의 유명한 온천마을 벳부. 2800여개의 온천수가 있어, 세계 제일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벳부시로 들어서면 산과 벳부시내에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것은 그 증거를 입증하고 있다. 이 곳에 위치한 료칸 시오리는 벳부의 아름다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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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유메사키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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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 벳부
    [소개] - 도시와 관광지의 번잡함에서 벗어난 벳부의 주택가에 위치한 요리 전문 료칸인 유메사키. 이곳은 요리 전문 료칸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철저하게 관리한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계절감을 살린 재철 식재료와 교토 스타일의 가이세키를 제공한다. 특히 북...
    ₩ 247,331 ~
  • 오니야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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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벳부온천 중 유명한 칸나와온천지구에 있는 오니야마호텔은 눈 앞에 벳부의 바다가 보이는 옥상의 전망노천온천과 벳부 최대 크기의 노천온천 대욕장, 그리고 지옥찜(온천수의 열기로 각종 식재료를 쩌먹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료칸이다. 특히 노천온천 대욕장은 벳부 ...
    [최신후기] 제가 12월13일~15일 이틀간 숙소했는데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엄청 좋았어요 특히 한국직원이있어서 모르는거 금방 물어볼수 있어서 더좋았어요!!특히 저의 엄마가 해외여행을 무서워하셨는데 이 숙소에 묶고 난 뒤에 또 가고싶다고 하셔서 좋았어요 밥도 엄청 많이 나오고.. 온천!! 온천 진짜 좋아요 벳부호텔 많은데 여기가 저렴하고 숙소도 좋고 시설도 서비스도 짱좋아요 숙소에서 나가기 싫었어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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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벳부완로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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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 벳부
    [소개] -일본 내에만 30여개의 리조트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로얄계열의 벳부완로얄호텔은 벳부만을 끼고 위치한 호텔로서, 벳부에서 바다전망의 객실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푸른색 힐링"을 컨셉으로  한 인테리어와 36㎡이상의 넓이의 객실은 눈 앞에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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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하마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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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큐슈 지역의 특산 직조물인 쿠루메카스리(久留米絣) 사업으로 벳부 지역의 유력인사였던 코쿠부 킨타로가 1927년 축조한 별장이 럭셔리 온천 리조트 '가하마테라스'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벳부 역에서도 택시로 15분 정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벳부 완에 면해 있어 비일상...
    ₩ 426,410 ~
  • 키지마고원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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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유후인과 벳부를 연결하는 중간 지점인 키지마 고원의 산자락에 있는 「키지마고원호텔」. 유후인 역에서도 벳부 역에서도 차로 3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두 지역을 방문하면서 함께 머무르기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가족 동반 여행에 ...
    ₩ 55,024 ~